공임을 먼저 적고
얼마 걸리는지도 적습니다
시간당 공임 38,000원. 항목마다 공임과 부품비, 걸리는 시간, 그리고 기다릴 수 있는지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오시면 순서대로 봅니다 — 대기 시간은 전화로 물어보시면 알려 드립니다.
- 시간당 공임
- 38,000원
- 개업
- 2011년
- 리프트
- 3대
- 정비사
- 3명
기다리는 동안 끝나는 것
위 금액은 공임 + 부품비를 더한 최소 금액입니다. 차종과 부품 등급에 따라 부품비가 올라갑니다. 정비를 시작하기 전에 총액을 말씀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 말씀드린 금액보다 더 받는 일은 없습니다.
맡기는 순서는 넷입니다
-
그냥 오시면 됩니다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오신 순서대로 봅니다. 바쁜 시간을 피하고 싶으시면 평일 오전 9~11시가 가장 한가합니다.
-
먼저 보고 총액을 말씀드립니다
차를 올려 보고 공임 + 부품비 총액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동의하지 않으시면 안 합니다. 점검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
-
바꾼 부품을 보여 드립니다
떼어 낸 부품을 버리지 않고 보여 드립니다. 가져가고 싶으시면 담아 드립니다 — 그럴 권리가 있습니다.
-
명세서를 드립니다
무엇을 왜 바꿨는지, 공임과 부품비를 나눠 적은 점검·정비 명세서를 드립니다. 자동차관리법상 의무입니다.
안 하는 것을 먼저 적습니다
- 정비 전에 총액을 말씀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 떼어 낸 부품을 보여 드립니다
- 부품 등급(순정·OEM·재생)을 구분해서 말씀드립니다
- 지금 안 해도 되는 것은 안 해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 정비한 부분은 90일 또는 2,000km 안에 문제가 생기면 무상으로 다시 봅니다
- 사고 수리 — 판금·도장 설비가 없습니다
- 대차(렌터카) 제공 · 픽업·탁송
- 세차 · 광택 · 코팅 · 튜닝
- 긴급출동 · 24시간 영업
- 부품 강매 — 안 급한 것은 다음에 하시라고 합니다
자주 묻는 것
Q1 예약을 하고 가야 합니까?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오신 순서대로 봅니다. 리프트가 세 대뿐이라 예약을 받으면 오히려 오신 분을 돌려보내게 됩니다. 평일 오전 9시에서 11시 사이가 가장 한가하고, 토요일 오전과 점심 직후가 가장 붐빕니다. 전화로 물어보시면 지금 대기가 얼마인지 알려 드립니다.
Q2 기다려도 됩니까?
엔진오일·필터·배터리·타이어는 20분에서 30분이면 끝나니 기다리셔도 됩니다. 대기 공간에 의자와 정수기가 있습니다. 타이밍벨트나 클러치처럼 다섯 시간 넘게 걸리는 정비는 아침에 맡기고 저녁에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항목별 소요 시간은 정비 요금표에 전부 적어 두었습니다.
Q3 견적보다 많이 나오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차를 올려 보고 총액을 말씀드린 뒤에 동의를 받고 시작합니다. 뜯어 보니 다른 곳이 더 상했다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다시 말씀드립니다. 동의 없이 추가로 정비하고 청구하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Q4 사고 수리도 됩니까?
안 됩니다. 판금과 도장 설비가 없어서 사고 수리는 하지 않습니다. 보험 처리도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일반 정비만 합니다. 사고가 나셨다면 공업사나 보험사 지정 정비소로 가셔야 합니다. 어디로 가면 되는지는 전화로 물어보시면 알려 드립니다.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증상만 말씀해 주시면 대략 얼마인지, 얼마나 걸리는지 알려 드립니다. 지금 대기가 얼마인지도 알려 드립니다.